POPPY & BARLEY

생기 넘치는 플로랄 향을 만나보세요.
영국 들판에서 살랑살랑 춤을 추는 선명한 빛깔의 양귀비꽃.
장미와 바이올렛꽃에 블랙커런트의 과즙이 조화를 이룹니다.

"수확 시기에 영국 들판의 한 가운데 서 있는 느낌입니다.
들판이 금빛 바다가 되는 매해 여름이 끝날 무렵,
생기 넘치는 포피들이 산들바람 사이로 살랑살랑 춤추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셀린 루(Céline Roux), 글로벌 헤드 오브 프레그런스


함께 쓰면 좋은 향

우드 세이지 앤 씨 솔트

부드러운 보리 향과 포피에 씨 솔트의 향이
가미되어 다채롭고 신선한 무드를 더합니다.

조 말론 런던의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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