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 인 원더 (Lost In Wonder) 이야기

더 어드벤처스 오브 어스(The Adventures of Us)가 들려주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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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 인 원더 (Lost In Wonder) 이야기

조 말론 런던에서는 친구들을 초대하여 ‘로스트 인 원더(Lost in Wonder)’ 컬렉션의 출시를 기념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 컬렉션의 향기가 그들에게 선사한 황홀한 순간에 대해 물어보았습니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와 사진 작가인 사라 루이즈(Sarah-Louise)와 크리스토퍼(Christopher)는 여행 인스타그램 계정인 ‘ 어드벤처스 오브 어스(Adventures of Us)’ 와 최신 홈 라이프스타일 계정인 ‘ 17번 하우스(No.17 House)’ 를 개설했습니다. 수 많은 이들로 하여금 동경할 만한 멋진 건축물과 여행지 사진을 보며 밤을 지새우게 만들었죠. 자연을 경외하는 컨템포러리 미니멀리즘 미학을 추구하는 이들은 두 개의 조 말론 런던의 로스트 인 원더 컬렉션이 선사하는 황홀함 속으로의 여정에 동행할 완벽한 파트너입니다. “새로 출시된 코롱을 처음 맡아본 순간 우리는 곧바로 모험을 떠나고 싶어졌어요. 여름의 일렁임 속에서 길을 잃는 로망, 목에 내리쬐는 따뜻한 햇빛, 그리고 우리 얼굴을 부드럽게 식혀주는 바람에 즉각적으로 몸을 맡기고 싶어졌어요. 그래서 우리는 바로 서머셋(Somerset)으로 향해 포드 애비(Forde Abbey)를 거닐며 신비한 정원의 황홀한 아름다움에 흠뻑 빠져들었죠. 자연의 생동감 있는 컬러와 공기에 퍼진 프레그런스를 마주하니 로스트 인 원더 컬렉션의 뿌리를 찾아낸 것 같은 기분이었어요”라고 사라 루이스는 이야기합니다.

이곳에 찍은 이미지들은 여행에 대한 깊은 갈망을 불러일으키며 우리로 하여금 대자연에서 만끽하는 인디안 섬머(Indian Summer)를 갈구하게 됩니다. 크리스토퍼는 “꽃과 담장 넝쿨로 수 놓인 비밀의 과수원을 담은 이번 컬렉션은 여름을 떠올리게 합니다. 피그 앤 로터스 플라워 코롱과 우리가 가장 좋아하는 조 말론 런던 향인 우드 세이지 앤 씨 솔트 코롱을 조합했을 때 완성되는 깊고도 상쾌한 플로랄 페어링을 정말 좋아합니다”라고 이야기합니다.

어드벤처 오브 어스(Adventure of Us)의 황홀한 도피는 어땠을까요? “딱 한 순간만 고르는 건 너무 어려워요. 우리는 여행, 맛있는 음식, 숨겨진 보석의 발견, 경이로운 풍광, 그리고 영감을 주는 인테리어를 모두 열정적으로 사랑합니다. 우리가 경험하는 모든 어드벤처가 평생 소중히 간직할 아름다운 추억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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